노타가 LG전자, 모빌린트 자율형 휴머노이드(인간형 로봇) 개발

노타가 LG전자, 모빌린트와 함께 국산 NPU(신경망처리장치)를 탑재한 자율형 휴머노이드(인간형 로봇) 개발에 나섭니다. [1, 2] 
2026년 9월 8일 발표에 따르면, 이들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(KEIT)이 추진하는 ‘K-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’의 휴머노이드 분야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. 국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를 활용해 복잡한 일상 공간에서 스스로 환경을 인식하고 인간 수준의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. [1, 2] 
## 🤖 기관별 주요 역할 분담

* LG전자: 전체 사업을 총괄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시스템 개발을 전담합니다.
* 모빌린트: 로봇의 두뇌가 될 국산 NPU 반도체를 개발 및 공급합니다.
* 노타: 대규모 로봇 AI 모델인 비전언어행동모델(VLA)의 경량화 및 최적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관합니다. [1, 2, 3] 

## 💡 핵심 기술 및 기대 효과

* 온디바이스 AI 구현: 노타는 토큰 압축, 양자화, 프루닝, 지식증류 등 AI 경량화 기술을 적용해 모델의 크기와 연산량을 줄여 국산 NPU에 맞춤형으로 최적화합니다. [1, 4] 
* 지연 없는 실시간 제어: 외부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로봇 내부에서 직접 AI 추론을 수행하므로, 통신 지연을 최소화해 주변 상황에 즉각 반응할 수 있습니다. [3, 4] 
* 보안 및 효율성 강화: 민감한 데이터의 외부 전송을 차단해 보안성이 대폭 강화되며, 연산 효율성 개선으로 로봇의 전력 소모도 낮출 수 있습니다. [1, 3, 4] 

관련 기사 전문은 [한국일보](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article/amp/A2026090814080004858), [조선비즈](https://biz.chosun.com/it-science/ict/2026/09/08/VQLJXOETKNAAZLEDIQEEVAWYCA/), [AI타임스](https://www.ai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4972) 등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[1, 2, 5]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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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협력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.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정보를 추가로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.

* 노타가 적용하는 AI 경량화 기술(양자화, 프루닝 등)의 상세한 작동 원리
* 협력사 중 하나인 모빌린트 NPU의 하드웨어 특징
* LG전자의 기존 휴머노이드/로봇 사업 포트폴리오 현황


[1] [https://www.aitimes.com](https://www.aitime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4972)
[2] [https://biz.chosun.com](https://biz.chosun.com/it-science/ict/2026/09/08/VQLJXOETKNAAZLEDIQEEVAWYCA/)
[3] [https://www.sedaily.com](https://www.sedaily.com/article/20088257)
[4] [https://www.newstheai.com](https://www.newsthea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1513)
[5] [https://www.hankookilbo.com](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article/amp/A202609081408000485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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